대학은 적성과 자질를 진로 설계방향

대학은 학생들이 자기의 적성과 자질에 따른 진로를 설계하고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진로지도교육에 노력을 기울여나가야 한다

대학의 취업기능의 활성화를 위한 조직개편 및 효율적인 운영체제를 마련하여 취업지도의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한다.

또한 대학 기업체 유관기관 간 상호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인적자원의 개발과 활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나간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이를 위해 몇 가지의 안을 건의해 보고자 한다.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침체 되어있는 국가경제 및 경기의 활성화와 벤처 및 유망 중소기업의 지원확대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확대가 필요하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지나친 임금격차 해소 등을 위한 정부의 지원 방안이 요구된다.

기업의 채용 트렌드의 하나인 실무지식

기업의 채용 트렌드의 하나인 실무지식을 갖춘 인재 선호에 따라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직장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연수제 및 중소기업체험활동 이나 기업의 인턴십 등 경력관리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교육기관이 노동시장의 수용변화에 적합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인력수급전망의 수립과 직업별로 요구한다

직업능력 자격 안내 적성 흥미 등 종합적인 직업정보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

기업과 대학 간 상호 호혜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산학협력체제의 구축과 기업들의 장기적인 인력양성을 위한 채용관행의 정착이 필요하다.

이제 대학은 외부와의 관계를 창조적으로 조율해가기 위하여 대학특성화 등 교육과정운영의 적응능력강화 취업지원체제의 강화 산학 연 활성화 등 여러 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기업에서도 대학과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임을 인식

기업에서도 대학과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임을 인식하고 쌍방 간에 나타나는 눈높이 차이이다

현실과 이론이라는 원론적인 문제로 봤을 때 이 둘을 조화롭게 접목시키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인적자원은 국가 및 기업의 핵심 경쟁원천으로서 지식 정보 위주의 신산업 구도에 부합하는 고급 인적자원을 개발하지 않으면 안된다

국가와 기업 모두 존립이 위협받게 됨을 깊이 인식하여야 한다.

현재의 수급불일치 심화 대학졸업생의 질 저하 비전과 기회 부재로 청년층의 의욕 저하에 따른 문제는 긴급한 사회 과제이다

분명하며 따라서 산 학정이 혼연일체가 되어 청년실업의 문제에 대처해 나갈 때 그때 비로소 국가 미래의 발전을 기약할 수 있는 새로운 인적자원 개발의 과제를 달성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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